ㆍ가을이 오는건가 싶은 요즘. 며칠간 쏟아지는 비 덕분에 집콕을 제대로 하였다. 그래서 하루종일 유투브만 시청한거 같다.
ㆍ7kg밖에 안되는 둘째가 사랑스러워서 자주 안아주다보니 첫째가 시샘한다. 첫째도 아직 3돌이 안됐는데 둘째가 워낙 작으니. 하하하. 책이라도 자주 읽어줘야지. 물론 두녀석 다 앉혀놓고.
ㆍ드디어 집앞에 CU편의점이 생겼다. 행복한것. 오픈한지는 꽤 지났지만 첫째 줄 과자가 없어서 오늘 첫 방문을 하였다. 이런게 바로 반도의 편의점이로군. 과자3개 3천원에 사고 한참 서성거리다가 나온것은 비밀. 시원행♡ 이제 도시인이 된건가. 진정.
ㆍ오늘 나의 게으름 지수 : ☆☆☆☆
ㆍ분발하자. 아몰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