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처음 만난건 어느 무료한 따스한 오후 인터넷글에서 였다.
이미 내가 알기 전부터 이미 그는 장안의 화제였으니, 꼭 편의점에서 그를 만나고 싶었다. 그리고 며칠후 그를 만나게 된 나는 집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봉지를 뜯었고 입안에서 살살 녹는맛에 다음날도 그다음날도 일주일 내내 사먹었다. 그리고 6개월이 넘도록 아직도 나의 최고 애정하는 과자가 되었으니...
알새우칩을 무찌른 그의 행보가 몹시 기대된다. 언제까지 맛있을꺼냥. 빠새!
그를 처음 만난건 어느 무료한 따스한 오후 인터넷글에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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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새우칩을 무찌른 그의 행보가 몹시 기대된다. 언제까지 맛있을꺼냥. 빠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