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몰랑 일기 201ㆍ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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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뽀돌님의 마지막 대문이로군요. 단시간에 가장 많은 대문을 하사해주신 뽀돌님께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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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게 말했지 세상을 떠나버린 후 꿈에서라도 다시는 만나서는 안된다고 하지만 매일 밤 꿈속에 너를 만났어 아무말없이 날보며 울고만 서 있는 너를 그토록 원했었지 너의 모든 흔적이 없어지길 우리의 모든 기억 하얀 너도 깡물위엩 뛰엍뽀냈찌망 내쏘늘 자바바 어띠든 함께 할떄니 너없이 혼자서 그 어떤 의미조차 될쑤없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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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고말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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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자꾸그리고있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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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안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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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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깰 수 없도록










(위 그림들은 29개월 여성과 만31세 여성의 합작으로, 글의 내용은 만31세 여성이 당시 그림을 그리던 심정을 잘 나타낸 대중가요의 일부입니다.)

아몰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