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몰랑181818

zzing(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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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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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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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와 얼마만의 일기인가

ㆍ그리운 아몰랑 막적는 내 일기쟝

ㆍ뭔진 몰라도 요즘 내가 나를 바쁘게 만드는 중이다

ㆍ필사 해주겠다며 글자수도 안보고 무턱대고 덤벼들질 않나, 댓글러라며 댓글받고 싶은 사람 링크걸라고 하질 않나, 멀린님의 지시로 뜬금 대문도 만들고 노트북까지 켜서 포스팅을 하질 않나, 너무 이웃들에게 무관심하다는 말에 난데없는 이웃한바퀴 돌기를 시전하지 않나

ㆍ참으로 내게는 워킹맘이 맞냐는 생각이 들정도로 활활 불태운 이상한 일주일이였다.

ㆍ그래서 다시 나다운(?) 양아취모씁으로 돌아가버릴까... 생각만 하는중 아 모리아포ㅡㅡ뭣땀시 일케 열심히 인거지? 노이해. 코인?

ㆍ아 머리아퍼 생각해보면 모두 관속에 누으면 사라질일인것을(너무 멀리 갔네;;)

ㆍ오늘은 실내동물원을 갔다왔다

ㆍ하이애나랑 15센치 거리에서 눈 마주쳐 본적 있는가. 오줌쌀뻔. 눈에서 희끄무레한 뭔가를 보고야 말았다. 그거슨 먹이를 향한 눈빛?

ㆍ오늘 태어나 자이언트 토끼를 처음 보았다. 상당히 큰 녀석인데 역시 동물은 작을때 귀여운 걸로.

ㆍ당근먹는 돼지를 보니 우리집 수컷 돼지가 생각났다. 꿀꿀. 이글 보고 있나?꿀꿀 돼지보다 배가 더 나온거는 알랑가몰랑 꿀꿀 뭐? 닥치라고? 안들려 꿀꿀 이 돼지얌!!!!!!!!!!!!!!꿀꿀

ㆍ 들켰다

ㆍ자기전 폿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아니 내 블로그에 글도 못써? 웃기는 돼지네. 돼지는 돼지우리로. 가버렷. ㅋㅋㅋㅋㅋㅋ

ㆍ잔다

ㆍ아몰랑 다들잘좌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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