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 글하나 아몰랑일기 142

zzing(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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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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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에는 못 쓸테니 미리 적는 일기

  2. Screenshot_20181001-120752_Naver Cafe.jpg

  3. 이것이 남편들 사이에 내려오는 비법이였다.

  4. 20181001_162100.jpg

  5. 결국 참지 못하고 사먹어 버린 꼬북칩 맛이 띵호와~~

  6. 20180930_171435.jpg

  7. 20180930_170441.jpg

  8. 이마트 키즈카페 가서 52피스 퍼즐 2개를 완성하고 뿌듯함에 찰칵찰칵. 물론 남편이 찡을 봤음. 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혼이란 이런겁니다만?ㅋㅋ양쪽이 다 즐거울수는 없찌요

  9. 20180925_192251.jpg

  10. 사진이 자꾸 돌아간당. 추석이라 시댁인 경주에서 달구경 했쓔. 휘영청 밝은 달아래 소원을 빌었습니다.

  11. 실버타운 실버타운 실버타운 3번 빌었습니다.

  12. 1536813544649.gif

  13.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쓰네~~ 옷을 두텁게 입어야게쑤네~~~

  14. 286a3695290194e8a1101ba602ffc3ae.jpg

  15. 저 올해 87년생 32짤♡ 어린이 ♡찡자예용 잘부탁드립니당♡♡ (ㅡㅡ)(_ _)(ㅡㅡ)

  16. 4188d81d88d37cf02df0b517687365f9.jpg

  17. 오늘 서울대대나무숲에 핫한 글이 있었대. 자신은 서울대생인데 지잡대를 폄하하고 싶진 않았지만 군대에 가서 여러 지방의 사람들을 만났는데, 직사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공식과 3ㆍ1절을 모르는 것 그리고 purchase 단어뜻도 모르는것에 큰 충격을 받았대.

  18. 댓글에는 6ㆍ25전쟁 년도 모르는 사람이 있다, 북한의 수도를 모르더라, 피타고라스의 정리도 모르더라 말이 많더군요

  19. 사실 저도 이미 빡대가리라 ...어디내놔도 무식으로 지지 않는데...회사들어오고 나서야 미국의 수도가 워싱턴인걸 앎.ㅋㅋㅋ미국의 수도는 L.A라고 굳건히 믿고 있었거든요. ㅠ.ㅠ슬픈것. 빡대갈....휴

  20. 사실 쓰면서도 저기 위의 질문에 다 대답할수 없다는것이 참으로 통탄스럽네영....이래서 사람이 책을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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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오늘의 스팀시세는?

  23. 아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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