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zziltong 찔통입니다.
스티미언 분을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전 일요일에 푹 쉬기 위해 토요일에도 일을 하고 저녁을 먹으러 왔는데.. 생각해보니 스팀잇에 매일 글을 쓰기로 마음 먹었는데 첫날부터 잊고 있었더라고요!!
오늘은 쉴까..잠시 약한 마음을 먹었다가 모바일로나마 일상글을 쓰고있습니다.
제 성격은 쉽게 불타올랐다가 쉽게 꺼지는.. 근성이 없는 편이었습니다.
무엇이든 하루, 일주일 열심히하는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한달, 일년은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매일 200%로 열심히 하면서 지쳐서 금방 포기하는 것보단 100~150%로 꾸준히 하는 습관을 만드려고 노력중입니다.
우선 첫 시작으로 다음주 월요일부터 그동안 쉬었던 헬스장도 다시 다니려구요 ㅋㅋㅋㅋ
중불로 오래오래 불타는 장작이 되어보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