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운님이 올리는 글을 보면, 크게는 2가지 방향성을 가지고 계신것 같습니다.
첫번째는 스팀짱에서의 꾸준한 작가 생성이고, 두분째는 네트워크 마케팅을 통한 비지니스 형성으로 해석이 됩니다.(개인적인 해석으로 틀릴수도 있습니다.ㅎ)
제가 요즘 유심히 보고 있는것은 네트워크 마케팅인데, 정확히 표현하면 다단계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다단계는 본인이 엄청 물건을 사들인 후(옥장판 같은거) 그것을 팔아야 하고, 못팔면 또 자기돈으로 사야 되는.. 강매적인 성격이 강한데, 이거는 그런건 없는것 같습니다.
회원가입하더라도 본인이 물건을 구매 안하면 pv가 안쌓이는 구조이고, 열심히 물건을 사게하거나 본인이 생필품 등을 사면 pv가 쌓이는 구조입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내키지 않았지만, 아래와 같은 글이 있길래, 한번 줄을 서볼려고 합니다.ㅋ
아직 문제 없는 직장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포기하고 간다는게 아니라, 줄을 서서 뭔지 한번 볼려고 합니다.
당장 뭔가 실적을 만들어 내기 보다는 꾸준히 관망해볼려고요.
그리고 스팀짱과 어떻게 연결시킬려는지도 궁금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