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몇년전에 눈 수술을 하시고, 루테인 종류의 건강식품을 드시고 계신데, 이번에 약이 다되어 애터미 루테인 제품을 드릴려고 구매를 했습니다.
직접 사드릴려고 하니, 아직은 어머니가 돈을 버신다고 직접 돈 주시면서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이번에는 이렇게 제가 대리결재만 해드리지만, 언젠가는 제가 꼬박꼬박 사드리고 싶네요.
바쁜 회사일에도 이거 사드린다고 몇번 통화를 했습니다.
어머니와 자주 통화하니까 좋네요
직접 드셔보시고 눈 건강이 더 좋아졌으면 좋겠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