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알게 되면서, 전문가는 아니지지만 여러가지 고민을 했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이 활동들이 지속될것인가?? 아니면 일장춘몽처럼 끝날것인가?
왜냐??
내 주변 지인에게 스코판, 트리플, 스팀잇, 짠 등을 설명할려고 하면 글을적고 코인으로 보상받는다는 부분에서 거의 막혀버립니다. 뭔가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본다는 것이죠.
그런건 불가능해. 다단계에 빠진거 아니냐?? 는 식이죠 그래서 초기에는 몇번 시도를 하다가 이제는 그런활동을 접었습니다.
지금의 변화들은 작게는 코인으로보상, 블록체인, 전자화폐. 가장 큰 것은 세계의 기축인 달러에 대한 도전이라 생각합니다. 언젠가 현재의 화페가 분명 코인으로 대체될꺼란 것이죠
지금 여러가지 코인들이 나오고 있지만, 각 코인의 최고 목적지는 해당코인이 전세계에서 기축이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즉 달러에 대한 도전이고, 미국 연방은행인 화폐의 기득권자들에 대항하는 것이죠
물론 우여곡절이 많을꺼긴합니다. 그들(현 실세들)은 절대 기축으로 인한 이 이익들을 포기하지 않을겁니다. 수백년간 가지고 있는 금융의 힘을 말이죠
리브라, 비코 등의 코인은 그들과 싸우기 위해 자기들편인 실사용 유저를 만드는것이 현재의 목표일겁니다.
하지만 코인은 분명 현재의 화폐보다는 편하기 때문에 분명 바뀔겁니다.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말이죠ㅎ(핸드폰에 전자지갑이 생기는걸 보면 말이죠 ㅎ)
그래서 꾸준히 스팀 트라이브를 합니다ㅋ
그래서 짠도 열심히 합니다.
잘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