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스팀커뮤니티에서 보팅이란 칭찬으로도 현 분위기를 타개하기 힘든 판국에.. 우리들끼리 다운보팅을 날리고 있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지 않군요.
그럼 그 다운 보팅을 하는 계정들의 스팀활동은 티끌없이 순수했나? 결국 정화라는 말도안되는 간판을 들고, 자기의 파이를 빼앗아 가고 있는 kr 트라이브를 공격하는 속셈이라고 보는것 말고는 없습니다.
이때까지 잘 누리고 왔던 기득권을 몇몇 안되는 트라이브와 계정들이 커지니, 미리 싹을 잘라두기 위한 행동이 아닌가 보여지네요.
그들에게 대적할만한 여러종류의 트라이브가 생기서 더이상은 그들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 시기가 빨리 오길 바랍니다. 어떤 sns든 위기가 있기 마련일 것입니다. 좀 더 성숙되는 커뮤니티가 꼭! 되어, 지금의 시련은 한줄의 역사로 끝나길 바랍니다.
kr 트라이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