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음...무슨말부터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대다수의 분들이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할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ㅋ
직역하면, 이상한(?)다단계에 뻐진 사람??
전 포스팅에도 언급드렸지만, 저는 평범한 직장인이며, 가족이 있고^^ 도를 아십니까 처럼 상대방을 유인해서 돈을 뜯어내는 사람을 무척싫어하는 사람입니다ㅎ(예전에 횡단보도에서 계속 말걸길래 싸울뻔한적도 있죠^^)
그런데 천운님을 따라 애터미 가입을 해봤죠!! 왜냐?
천운님은 스팀짱의 운영자이시고, 스팀짱과 애터미가 함께 간다면, 보팅도 많이 받고 토큰도 많이 모으고 등의 혜택을 받을수 있지않을까 해서였죠^^
물론, 열심히 활동도 할겁니다ㅋ(이미 스팀잇의 몇몇 쟁쟁하신분들도 가입되어 있다는 사실)
니트로사이트가 초반에 런칭하면, 큐레이터를 모집합니다. 경쟁률이 아주 높죠! 왜냐 초반에 들어가면, 토큰도 확보할수 있고, 보팅도 많이 받으니까요
지금 스팀짱과 연계된 애터미 가입은 어떻게 보면, 그런 초반 니트로사이트의 큐레이터과 같다고 봅니다.
누군가 그러셨죠? 선동 당할려먄 빨리당해라!!
그 선점을 할때 돈을 내라고 한다면, 사기죠!!
이건 돈이 들지도 않고, 도리어 140만 스파계정을 통해 풀보팅을 받을수 있습니다ㅋ
17$정도 찍히네요ㅋ
미리선점한 사람이 정말 효과가 있는지는 추후 시간이 알려줄겁니다만, 전 일단 스팀짱과 애터미가 같이가는 선점(큐레이터)에 동참했습니다ㅋ
어제 천운님과 통화도 했는데 목소리도 좋으시더라고요ㅋ
현재까지는 득만보고 있네요 ^^
더 많은 득을 볼지는 제 활동에 달렸겠죠?^^
생장점 이어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