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사에 없는 스팀을 모아서 bcm 토큰을 사서 스테이킹을 하고 있습니다만,
저보다 많은 분들이 엄청 많이 늘어나셨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1등이었는데 말이죠(운영자 계정제외)
운영자를 제외하면 현재 4등 정도 수준입니다.
이리저리 훑어보니 부계정도 있는것 같아서 실제로는 더 많이 보유하고 계신분들도 있으신것 같아요
그만큼 살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지 않을까 봅니다.
이렇게 오른 열기로 인해 2월1일 bcm의 성공적인 런칭과 새로운 실수요자의 증가도 한번 기대해봅니다.
bcm 몰 화이팅!! 정말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