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까지만 하더라도 애터미가 뭔지, 뭐하는 회사인지도 몰랐습니다. 헤모힘이 애터미 제품인지도 몰랐고, 어머니가 애터미 제품을 사용하고 계신지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스팀짱 덕분에 애터미도 알고, 회원가입도 하고, 물건도 조금씩 사보고.. 밑에 회원도 가입시키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직장인입니다.ㅋ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꾸준히 여건되는데로 동영상 공부도 하고, 회원모집 글도 적어보고, 물건도 필요하면 사고 하다보니.. 조금씩 나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직 몇 달 되지도 않았지만, 조금씩 발전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왠지 기분이 좋네요.
스팀짱에서 열심히 같이 가주니 든든하기도 합니다.^^
뭔가 제 스스로 발전하고 있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앞으로도 쭉~ 천천히, 그리고 열심히 해볼렵니다.(이제는 글로벌로도 공략좀 해봐야겠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