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는 점점 늘어나고 있는 암울한 상태이기는 합니다만,
주변의 도움의 손길도 점점 생기고 있습니다. 특히 의료진 분들께서 개인의 일은 놔두고, 직접 대구, 경북으로 지원을 간다는 소식에 저도 가슴이 두근거리더라고요.
아~ 아직도 우리나라는 살만한 나라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상황이 포기하기도, 그렇다고 낙관하기도 이르긴 하지만, 몇주네에 분명 변곡점을 찍고 바이러스가 줄어드는 시점이 올겁니다. 그때까지 다들 힘을 냅시다!
스팀이 3/6일 환골탈태를 하길 바라며, 코로나19도 3/6일 전에 변곡점을 찍길 바랍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