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zzangingirl 이예요
저도 이번에 뻔뻔한 스티미언에 합류했습니다
저의 첫주제는 게임이네요
사실 저는 게임을 많이하진 않았어요
그런 저에게도 추억의 게임은 있어요
그중 대표적인 게임으로 "남극탐험"이예요
어릴적에 제게는 티비연결 게임기나 휴대용 게임기가 없었지만
근처에 살던 친척집에 놀러가서
가끔씩 해보던 게임인데
지금 생각해도 정말 재미있었어요
펭귄이 빙판위를 달려가면서 장애물을 피하면서
목적지까지 달려가는 게임이예요
최근 우연히 게임어플로도 있다는걸 알고 찾았는데요
어릴적에 했던 게임같은 느낌은 나지 안았자지만
옛생각도 나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