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넘어진바람에 자고 일어날수록 아프구낭 아침에 조카 등교시켜주고 와서 출근 준비해야하는데 아... 몸져 누워 일어나질 못함 결국 일도 못가고 누워있었네 원래 일이 없는 날이나 다친 동료 대신 일해주고 있었는데 아하 내가 아파 결국 쉬는구나 아... 쉬어서 좋아야하는데 가시방석에 앉은게 아니라 이건 뭐 가시자리에 누운격이오 이렇든 저렇든 요양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