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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어딘가 낯설지 않다 했더니 스페인 론다군요!
저도 론다에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누에보 다리가 참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여행기에서 숨은 내공이 느껴집니다.
즐겨읽을 여행기가 늘어나서 기쁩니다 ㅎㅎ
어딘가 낯설지 않다 했더니 스페인 론다군요!
저도 론다에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누에보 다리가 참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여행기에서 숨은 내공이 느껴집니다.
즐겨읽을 여행기가 늘어나서 기쁩니다 ㅎㅎ
RE: 3년이 지났다 (Fueron tres añ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