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steem photo essay
계절도 산에선 천천히 걷고 있다
계절이 마치 살아있는 의인화하셔서 쓰신 기법이 정말 마음에 와닿습니다. 자연도 살아있어서 변화하는 느낌입니다.
RE: steem photo es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