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들이 이제까지는 형이상학적인 도형과 선에 색연필과 크래파스를 낭비하는걸 보면서 애들의 그림에 왜 부모들이 흥분하는지 도저히 이해할수 없었다.
그러나 첫번째로 인물과 사물이 등장하는 그림을 봤을때는 삼촌인 나도 감동받아버렸다
이 아이가 사람과 동식물 태양까지 그리다니... 게다가 칼라풀하다... O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