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일본에서 조르바입니다 ^^
9월까지도 계속 덥더니 이제는 슬슬 날이 추워지고 있는 오사카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짧게 일본의 전철 역 안에 있는 우동집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사는 오사카엔 조금 사람들이 많이 이용한다 싶으면, 전철 역 안에 작은 우동집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처럼 자판기로 주문을 하는 게 보통이죠. 교통 카드로도 구매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네요 :)
앉아서 먹을 수도 있는 곳도 있지만 이렇게 서서 후루룩 우동 한 그릇 비우고 가야 되는 곳도 있습니다 ^^ 간단한 양념과 물을 떠 먹을 수 있는 곳 정도가 준비 되어있어요.
보통의 우동과 카레 우동! 날도 쌀쌀해지고 조금 출출 하다 싶으면 간단하게 우동 한 그릇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맛집정보
麺家 京橋内回り
일본 〒534-0025 Ōsaka-fu, Ōsaka-shi, Miyakojima-ku, Katamachi, 2 Chome−3, 京橋駅 内回りホーム
따뜻한 우동의 계절이 옵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짧게 기록하는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