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자유롭고 싶은 @ZORBA 입니다 :)
오늘 포스팅에선 요즘 대구에서 핫한 카페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저도 처음 이 카페를 알게된 건 페이스북에서 였는데요ㅎㅎ
긴말 않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위치는 대구 중구청 맞은 편이었는데요.
대구에서 가장 큰 번화가인 '동성로'에서 10분 정도 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카페 컨셉이 선인장이에요.
대프리카와 오아시스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카페 바로 앞에 '중구청 건너' 정류장에서 내리시면 바로 카페가 있어요.
정류장으로 가는 버스 번호들 참고하시구요.
그리 크진 않지만, 작은 식물들도 있고 햇볕도 잘 들어서 좋았습니다ㅎㅎ
1시쯤에 갔는데 같이 앉을 수 있는 자리가 딱 하나 있었어요.
인기가 좋으니 주말엔 자리에 앉기가 더 힘들 것 같습니다!
메뉴.. 보이실까요?
저희는 시그니쳐 메뉴인 데일리오아시스. 그리고 말차프레소 그리고 카멜밀크티를 주문했어요.
시켜놓고 소품 구경도 하고 사진들도 찍어봅니다ㅎㅎ
주문 받는 곳과 다른 카페 내부 사진두요 :)
1시쯤 방문했는데 사장님이신지 혼자 주문, 제작부터 서빙까지 함께 하시더라구요.
음료를 제작하는 걸 봤는데 공이 많이 들어가는 거 같았습니다ㅎㅎ
기다려서 받은 음료는요~
요렇게 생겼습니다ㅎㅎㅎㅎ
귀엽죠? 선인장이 귀엽게 그려져 있고 낙타, 선인장 과자도 꼽혀 있었어요ㅎㅎㅎ선인장이 꼽힌 음료가 데일리오아시스였는데요.
녹차프라푸치노였는데 녹차 비린내(?)도 없고 진한 녹차맛이 좋았어요.
뒤로 갈수록 조금 뻑뻑해졌는데 같이 올린 미숫가루 맛도 나면서 맛있었습니다ㅎㅎ
이 사진 첫번째 음료는 말차프레소 인데요.
크림 맛이 나다가 중간에 커피 맛도 조금 나고 말차 맛이 나요ㅋㅋㅋ
아이디어도 좋지만 맛도 괜찮은 카페였습니다!ㅎㅎ
아참, 밀크티는 아마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올린다고 들은 거 같아요ㅎㅎ물론 밀크 티 맛도 좋았습니다 :)대프리카의 오아시스 같은 카페!
대구 여행시에 강력 추천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