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르바 입니다. 해외스티미언 포스팅을 해야하는데 오늘은 일본의 설날 격인 휴일을 맞아 와이프의 외가 쪽 고향인 시코쿠 섬에 오게 되서 죄송하지만 조금 건너 뛰도록 하겠습니다ㅠ 사진이 돌아갔지만 1일 1포스팅 지키기 위해 사진과 간단한 설명으로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조상님들이 방문한다는 일본의 휴일을 맞아 와이프의 고향을 찾았습니다. 긴 휴일이라 공항에 사람들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시코쿠 섬은 귤이 많이 나기로 유명한 곳이라 도시의 마스코트도 귤이네요ㅎㅎㅎ 귀여운 케릭터입니다.
태풍이 이 섬을 지나간다는 예보가 있는데 그 말대로 굉장히 바람이 강하게 불고 비도 조금씩 내렸습니다. 그래도 그 덕분에 멋진 무지개도 구경했네요
와이프의 어머니 쪽 가족들이 어부가 많아서 바다 쪽에서 비비큐를 즐겼습니다. 바다가 거의 100미터 정도 거리라 굉장히 분위기가 좋았네요!
그리고 무슨 의식인지는 모르지만 노래와 함께 춤을 추는 이벤트를 하더라구요. 뭔가 보면서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색다른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오사카로 돌아가서 더 자세한 여행 이야기를 적도록 할게요. 오늘은 이만 부족하지만 짧게 나마 포스팅하고 물러나겠습니다 :) 편안한 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