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zoomit 입니다!! :)
오늘은 강화도에서의 좋은 추억을 떠올리고자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가을철 별미, 대하의 계절, 대하축제, 대하구이 모든 수식어가 어울리는
대하를 먹고 왔습니다.
상호 : 해운정 양식장 대하구이
장소 : 인천 강화군 양도면 해안서로 331
운영시간 : 매일 09:00-22:00
가격 : 2인기준 4만원(새우라면 별도)
저희 커플은 새우를 너무나 좋아해서 일주일에 한번은 꼭 먹을정도로
새우광입니다.
맛집을 검색하다가 나온 해운정 대하구이!!
바다가 잘 보이는 경치좋은 테이블에 앉아 대하구이와 새우라면을 시켜서 먹으면
꿀맛..ㅜㅜ
바로 옆에서 대하를 갓 잡아 냄비에 퍼 담아 가져다 주시고
벌떡벌떡 뛰던 새우들은 금새 먹음직한 비주얼로 바뀝니다!!
입맛이 여자친구와 비슷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것도 운명 허허
옆에 놓인 새우 빈껍질들...ㅋㅋㅋㅋ
먹다가 질린다 싶으면 다시 계산대로 가서 새우라면을 주문합니다!!
그냥 새우 몇마리에 신라면 넣어서 끓인거 뿐인데..
경치가 좋아서 술술 맛나게 들어갑니다~
바로 앞이 바다라 산책도 할겸 모래위를 걸어주면 행복이네요~
사진도 많이 찍고 맛난것도 먹고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강화도 대하구이 찾는분께 추천드립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