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처음 스팀의 아이디어와 컨셉을 보고 흥분했지만, 곧 잊고 지내다.
어~~ 뭔가 잘하는데 하고 구경하다, 뒤늦게 가입하고
또 수익만 찾아다니다 잊고 지내다가
요즘 그날의 첫느낌을 곱씹어보고 있습니다.
많은 생각들과 뭔가 함께 할수 있는 이야기를 틈틈이 올려야겠다 싶어집니다.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는 이야기들로 말이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