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YDG와 그의 아내 인스타를 팔로우했다.
어느 지점에서 나와 그가 닮아있다고 느낀 순간.
멀리 떨어진 한국땅 어딘가 살고 있는 그의 아이들에게 애정이 생겼다.
누구에게나 칠흙같은 어둠의 터널이 존재하기 마련.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그 곳을 치열하게 지나왔거나 지나는 중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