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슈어리움 서포터 여러분!
오늘은 여러분께 저희가 준비 중인 다양한 사업 개발 소식에 대해 간략히 정리해 드리려 합니다.
일단 지난 번 공지 이후로 지속적으로 회자된 내용을 다시금 되짚어 보겠습니다:
17일 비트소닉 상장과 더불어 저희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이미 명확한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기술을 개발, 사업 중인 파트너사와 함께 보험업의 disruption을 만들 계획이며, 보다 자세한 소식은 곧 공개 드리겠습니다. ▶ 클라우드브릭과의 MoU로, 사이버 보안 보험에 집중하겠다는 방향성과 연동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사이버 보험 시장의 확장 방안과 인슈어리움의 역할참고 바랍니다.
22일 비트포렉스 상장과 더불어 정말 큰 뉴스를 전달 드릴 예정입니다. 이번 뉴스를 통해서는 인슈어리움에 대한 투자 및 그를 통한 실사업 사용예시 개발 내용을 공유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 금일 발표된 내용으로, 아래에 보다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fnnews.com/news/201810221044416387>
10월 중으로 직토의 사업 확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유 드릴 예정입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 금번 사이버 보안 및 거래소 보험을 시작으로, 추후 계속해서 직접 보험 상품을 개발하여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서도 아래에 보다 자세한 설명 드리겠습니다.
10월-11월초 사이에 대형 파트너십 발표 예정입니다. 기술적, 사업적 성숙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 발표되지 않은 추가 보험사와의 파트너십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국내 대기업과의 파트너십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상기 세 가지 뉴스는 아직 발표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현재 계약서 법률 검토 및 사업 세부 사항에 대한 조율 단계에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
해당 발표는 단순한 파트너십 형태를 뛰어넘어, 어떻게 파트너가 직토의 인슈어리움 프로토콜을 선정했으며 어떤 방식으로 파트너십이 이루어지는지, 그를 통해 단기적/중장기적 성과를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갈 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질문을 주신 “K 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10월 말 – 11월 초까지 전달 드리겠습니다. 정말 많은 예측이 나왔는데, 그 중 몇몇 분들께서 정확히 맞추셔서 놀라기도 했습니다. 여러분께서 예측하신 곳 중에 “정말 거기면 대박인데 아닐 것 같다”고 하신 바로 그 곳일 수 있다는 점만 살짝 흘리겠습니다 :)
그렇다면 오늘 발표된 비트포렉스 및 블루체인으로부터의 투자 유치 소식이 갖는 의의를 4가지 포인트로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ICO가 종료된 프로젝트에 대한 거래소 및 크립토펀드의 토큰 투자
프로젝트에 대한 지분 투자가 아닌 토큰 투자 형태
거래소(비트포렉스 및 추후 확장 예정) 가 직접 가입하는 보험 상품 공동 개발
보험 가입에 ISR 토큰 직접 사용
즉, 저희가 개발하는 보험 상품에서 ISR 토큰이 실제 거래 수단으로 활용되며, 그 활용 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 실제로 거래소가 가입하는 시점부터는 지속적으로 ISR 토큰이 보험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이러한 보험 상품 관리는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하기 때문에 기업간 거래로 규제로부터 보다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가입하는 거래소가 늘어남에 따라 보험의 형태는 P2P (Peer-to-peer)보험 형태로 진화할 예정이며, 이는 합리적인 위험 분산 모델의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투자자 여러분께서 기대하시는 인슈어리움의 실 사용량 증가와 그를 통한 지속적 가치 증대가 이루어지는 가장 합리적인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슈어리움을 사용해야만 보호받을 수 있는 사이버 리스크, 그 보험 상품의 효과성이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https://steemit.com/insureum/@ziktoman/5bmmbh 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히 이제까지의 사업 개발 소식 및 계획을 설명 드렸습니다. 토큰의 사용성을 증대시키고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사업 개발 외에도 많은 종류의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비교적 작은 ‘스타트업 팀’으로서 기술과 사업의 동시 개발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더 나은 가치를 전달 드리고자 더욱 많이 고민하고, 더욱 많이 뛰겠습니다.
함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인슈어리움 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