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 못 쓰는게 이제 모두 소문이 났나 봅니다. 어제는 글을 포스팅 했는데 페이지뷰가 2번 이더군요. 어떻게 글을 써야 많은 분이 보시게 될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봄 비가 꽤 많이 오네요. 눈이 오거나 비가 오면 개개인의 감성이 틀리겠죠. 저야 뭐... 어제 마늘 밭 양파 밭에 비닐이 벗겨 놓고 와서 어제 비닐 잘 벗겨 줬네...잘 자라겠구나 생각합니다. 정말 매력 없습니다. 한해 한해 지나며 감성이 메말라 버린건 아닌지 ...생활에 쪼들려 살다보니 그렇게 된건 아닌지...비 오면 생각 나는 노래가 하나 있습니다. 커피 한잔 하며....
제가 좋아 하는 김신우님의 작사 작곡
노래들을 가만히 듣고 있다 보면 가사가 멋진 시 같습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통기타 소리까지 감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