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사모도 가입하고 구석에 박혀 있던 디카를 꺼내 봤습니다. 케이스에 곰팡이까지 생겨 물티슈로 닦아냈습니다. 그래도 충전하고 셔터를 눌러보니 잘 찍히네요
2011년경 구입하고 한번 사용했던 카메라 입니다.
카메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GPS 기능이 있는 디카가 나왔다고 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2번째 베트남 여행... 첫번째 갈 때는 삼성카메라를 들고 갔는데 어디를 갔다 왔는지 알수가 없어 GPS 기능이 있는 카메라를 선택했었습니다.
이제 카메라도 꺼내 들었으니 사진 좀 찍어봐야 겠습니다.
작품 사진 같은건 모르고 셔터만 누룰줄 알아요.
사용설명서고 씨디고 다 없어지고 충전기하고 카메라만 남아있네요.
인터넷에 사용 방법이라도 찾아봐야 겠습니다.
호치민 씬카페에서 3박4일인지 4박5일 티켓을 끈어 달랏으로 출발. 길이 안좋아 버스가 굴러 떨어질거 같으면서도 6시간정도 걸려 다행히 잘 도착 했었습니다. 한국 날씨와 너무나 흡사한 전형적인 가을 날씨입니다. 아침저녁으로는 반팔을 입으면 살짝 싸늘해요 위에 사진은 달랏 시내에서 20킬로 안쪽으로 있는 프렌 폭포에서 찍은 코끼리 타기 체험 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