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도 좋고 휴일날 집안에서 답답해 하는 아이들을 데리고 경기도 광주에 있는 광주도자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아이들과 뛰어 노는 틈틈이 Enlte(엔라이트)에 사진 찍어 올리고 사진 찍어 올리고 편하긴 하네요. 분수대에 물이 없어 분수대에 들어가 돌 쌓기도 하고 새로 생긴 조각들도 감상 했습니다. 집에서 가까워 자주 가는 편이라 박물관 내부에 있는 도자기 관람은 하지 않았습니다. 도자기 관람이 아니여도 야외에서 아이들과 뛰어놀고 좋은 공기 마시며 가족과 함께 나들이 하기에 좋은곳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