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여행을 마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파리로 가는 경우가 많아요.
저는 파리가 아웃하는 도시였기 때문에, 벨기에로 향했어요.
브뤼셀에 대한 악평을 많이 보아서인지... 도착하자마자 헨트행 기차를 타고,
이렇게 저녁에 도착을 했습니다.
헨트는 성 브라보 성당 외에는 딱히 유명한 관광지는 없습니다만,
고즈넉한 분위기가 아주 매력적인 작은 마을입니다.
이곳은 제가 묵었던 위펠링크 호스텔 입니다.
깨끗하고 친절하고 좋았어요 (무엇보다도 가격이 저렴 ^^)
숙소가 Saint Michael's Bridge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아침에 성당의 종소리를 들으며 잠에서 깨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조식은 간단하지만 있을건 다 있었습니다.
배부르게 먹고 동네를 돌아다녔습니다.
딱 벨기에다운 분위기의 동네입니다. 벨기에에서 기차로 30분 정도 걸렸던 것을 기억합니다. 멀지 않으니 당일치기 어떠세요?
여행지 정보
● Gent, 벨기에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