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POLO Ralph Lauren

zenigame(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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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꼬부기입니다~

오늘은 누구나 알고 있고, 집에 한장씩은 있다는 폴로티의 대명사 '랄프로렌'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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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너무나도 유명한 브랜드이기때문에 크게 설명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지만, 유명한 만큼 알려드리고 싶은것들이 많아서 글을 써봅니다.

폴로의 첫 시작은 다름아닌 '타이'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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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의 창시자 랄프로렌은 타이디자이너로 데뷔한 후로부터 1년뒤 자신의 타이에 맞는 클래식하면서도 자신의 가치관에 맞는 남성복을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폴로의 패션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어릴적 그는 상류층의 동경이 아주 강했다고 하는데요, 폴로의 트레이드마크 역시 영국의 상류층 스포츠인 '폴로'에서 가져온것이며, 광고와 화보에서도 항상 프레피룩을 입고있는 상류층의 남자가 등장합니다. 폴로의 메인 타겟 역시 그러한 상류층의 삶을 동경하는 사람이라고 했는데요, 폴로는 자신들의 옷을 통해서 상류층을 느끼게 해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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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국내에서 폴로의 이미지를 한글자로 표현하자면 '말' 입니다.
폴로의 트레이드마크가 '말'인것은 사실이지만, 마치 'PLAY 꼼데가르송'의 '하트'와 같이 수 많은 랄프로렌의 라인중 하나 입니다. 백화점의 수많은 폴로 매장과 인터넷의 수많은 폴로상품들을 보면 랄프로렌이 추구했던 상류층의 프레피 룩과는 전혀 다른 아이템들만 볼 수 있는데요.

랄프로렌이 추구했던 그런 패션들은 다른 라인에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로는 가장 위에 군림하고있는 퍼플라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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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만 보아도 클래식하고 귀족적인 느낌이 이런모습으로는 처음 폴로를 접하신 분들에겐 약간 어색할 수 도 있는 그런 룩이지만, 랄프로렌이 진정으로 원했고 보여주고 싶었던 룩을 제대로 보여주는 라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퍼플라벨의 룩은 유행이 지났다고 하지만, 저런 기품있는 스타일에 유행이라는 단어가 어울릴지가 의문입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까지 저뿐만 아니라 모든 남성들이 한번쯤은 입어보고 싶은, 한번쯤은 꿈꾸는. 한마디로 퍼플라인은 모든 남성들의 로망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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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는 블랙라벨입니다. 약간은 캐쥬얼한 느낌의 블랙라벨은 블랙 컬러와 가죽제품으로 유명합니다. 과한 클래식한 느낌보다는 현대적인 느낌으로 재해석한 아이템들이 많아서 비즈니스룩으로 인기가 많은 라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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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는 우리 모두가 잘 알고있는 폴로 입니다.
캐쥬얼한 느낌의 폴로는 폴로티, 가디건등이 다양한 색상으로 나오고 있는데요.
물론 단순한 캐쥬얼제품 뿐만아니라 사진과 같이 클래식함을 재해석한 스타일역시 폴로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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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보면 바로 위에있는 블랙라벨보다 최상위의 퍼플라벨에 좀더 가깝다는 이미지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RRL, Denim&Supply 와 같은 폴로의 라인들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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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좋은 캐쥬얼, 최상의 퀄리티등 폴로에게 붙는 수식어는 너무나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로 폴로를 사랑하고 입는 분들은 단 하나 폴로만이 표현할 수 있고, 폴로만이 가지고 있는 클래식함 때문에 폴로를 사랑한다고 생각합니다.

유행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클래식함을 표현하고 싶다면 역시 랄프로렌만한 브랜드는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