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속
사회는 휴식을 용납하지 않는다.
뒤쳐지는것을 용납하지 않고,
다른사람이 조금이라도 편해보이는것을 용납하지 않고,
나보다 앞서나가는것 또한 용납하지 않고,
더나아가지도 뒤쳐지지도 못하는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