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지나가다 보면 거짓말 같은 풍경을 만날때가 있습니다. 바로 이런 풍경을 봤을 때가 아닐까 싶은데요.
전북 부안의 한 마을에서 카메라 챙겨들고 아침 산책을 하던중.. 청보리 밭 사이에 홀로 피어있는 빨간 양귀비를 발견했습니다.
이건 놓칠 수가 없었죠. 본능적으로 발걸음을 멈추고 프레임에 담아 보았습니다.
스티밋 덕분에 오랫만에 다시 보게 되었는데.. 다시 봐도 좋네요.
이쁘죠?^^
- 스팀잇 하면서 가장 불만인점이.. 사진을 크게 볼 수 없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 http://zamini.net/220370216087 크게 보실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