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 아싸 생활 청산하려고 집 나간 아이들
어른보다 어른스러운 아이들의 발칙하고 순수한 로맨스 이야기, 영화 ‘문라이즈 킹덤 (Moonrise Kingdom, 2012)입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로 유명한 웨스 앤더슨 감독님의 풋풋하고 동화같은 이야기죠! 아마... 대칭 덕후 웨스 앤더슨 감독님의 독특한 영상 스타일이 그런 감성을 더 자극했는지도 모르겠네요.ㅎ친구도 없고 가족에게도 관심 밖이었던 두 명의 아이들! 그 두 아이들이 마을에서 사라지고 섬 전체가 발칵 뒤집히는데...
실종? 노노! 그 아이들은 탈출을 감행한 것 이었으니... 그런데 왜? 어디로?
하지만 왠지 보고 나면 기분이 좋기도 쓸쓸하기도 한 뭔가 멜랑꼴리한 기분을 남기는 영화더라고요.
No 2: 한 싸이코패스가 만렙 갑빠 입고 마을 개박살 내는 영화 (7분동안 숨 못쉼 ㄷㄷ)
오늘 소개할 영화는 액션 스릴러 영화 '램 페이지1' 입니다.
감상하는 법:
네이버:http://nstore.naver.com/movie/detail.nhn?productNo=1584063
유튜브:https://play.google.com/store/movies/details/Rampage?id=IcnDEM-doE0&hl=ko
No 3: 외계인의 장난감이 된 인간들
제목 : 판타스틱 플래닛
이얌 행성의 트라그인들은 테라 행성에 살고 있던 옴을 가져와 애완동물로 기르고 있다. 그러나 도망친 야생 옴들은 해충과 같았다. 트라그인들은 대대적인 야생 옴 소탕 작전에 나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