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글재주가 없다 그런데 요새 댓글로 계속 기준을
지키세요라고 해서 긴 내용을 이렇게 남겨야 올릴수있다라고하니 일단 8줄 기재하고 남기도록 최대한 노력은 하겠지만
그래도 내가 요리사도 아니고 맛의 깊이가 있는사람도
아니며 일상에 대한 내용과 흔적을 남기는데 중점을
두는사람이니 그점을 참고바란다.
그리고 코인투자도 같이 하는입장으로서 스팀잇과 스팀
테이스팀 모두다 흥했으면 하는바램도 있다.
후기
일단 식당이 그렇게 크지않고 스테이크 맛과 쫄깃함
그리고 고기크기정도도 만족스럽다
[tasteem] 서울 관악구 신림로 330 9층 도쿄스테이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