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티안 시내 전체를 내려다볼 수 있는, 파리 개선문을 닮은 건축물입니다.
미국이 원조한 시멘트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3,000낍(430원)의 입장료를 내고 계단을 통해 5층까지 걸어서 올라갑니다.
▶ more photos http://ywpop.tistory.com/3822
[라오스 2015]
비엔티안 시내 전체를 내려다볼 수 있는, 파리 개선문을 닮은 건축물입니다.
미국이 원조한 시멘트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3,000낍(430원)의 입장료를 내고 계단을 통해 5층까지 걸어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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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