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2년 정조는 이조판서 이만수(李晩秀)에게 명을 내려서 이황(李滉)의 학덕과 유업을 기리는 뜻에서 도산별과를 신설하여 이 지방의 인재를 선발하도록 하였는데, 이를 시행하고 기념하던 장소가 시사단이라고 합니다.
[2012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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