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음력 4월 1일로, 음력 사월 초파일(4월 8일) 부처님 오신 날을 딱 한 주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맘때면 모든 사찰 마당에는 사진과 같은 연등들이 울긋불긋 예쁘게 매달려 있겠지요.
직접 가보지는 못하고 예전 음력 4월 1일에 촬영한 사진으로 몸과 마음을 정화시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