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비엔티안 시내 식당에서 점심식사로 먹었던 쌀국수인데, 면발이 얇은 수제비 모양에 가깝게 넓습니다. 맛은, 맛없는 수준은 아니고, 그냥 먹을 만한 정도였습니다.
[라오스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