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비가 오락가락 하는 수요일 오후. 잘 아는 주간보호센터(노치원) 원장님 부탁으로 어르신들 봄나들이에 동참했습니다.
부탁 내용은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을 휠체어로 이동시켜 드리는 것인데, 봉사도 하고 바람도 쐬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