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제법 많은 물이 흐르고 있었는데, 지금은 완전히 말라버렸습니다.
지난 시절 이곳에서 목을 축이면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다시 기운을 내서 산 정상을 향해 산행을 재개하곤 했었는데, 그때가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