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아이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고, 또한 신나는 그네가 되어준 고마운 느티나무.
올 여름에도 대율리 느티나무는, 지난 140년간 늘 그랬듯이, 동네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겠죠.
▶ 지도: http://dmaps.kr/99wn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