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플랑크톤에서 벗어나 드디어 피래미가 된 @ywha12, 용욱입니다. 😎😎😎
네, 현질했습니다ㅎㅎ
그동안 제 모자란 글솜씨와 부지런하지 못한 소통능력 때문에 스팀파워를 잘 모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 부족한 글에 자주 보팅해주시는 고마운분들께 충분히 보답드리지 못하는 것이 맘에 걸렸는데.. 마침 스팀 가격이 바닥을 쳐주더라고요! ...😅
업비트에서 약 250스파를 구매해서 바로 파워업했습니다! (학생신분이라 나름 큰돈..)
생각보다 스파를 구매하고 계정에 추가하는 과정이 매우 간단하고 또 빠르게 이뤄져서 좋더라고요. 예전에 이더리움으로 블록트레이더를 이용할때와는 차원이 다른 간편함이었습니다.
500스파 이상 보유자에게만 주어지는 특권, 스티밋 정식 사이트에서 보팅파워 조절하기!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당장은 스팀의 가격이 2달러 밑으로 내려가버리면서 500 스파정도로도 충분한 보팅은 안나오네요.. $0.1 정도를 목표로 잡고 있었는데... 당분간은 계속 풀보팅을 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요즘 코인시장이 워낙 침체기다 보니 제 주변분들도 많이 힘들어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12월의 화려한 잔고는 다 어디로 가버린건지 초라한 푼돈만이 파란색 글씨로 적혀있습니다..
여러 가상화폐 중에서도 STEEM/SBD 종목은 가장 스트레스가 덜한 코인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이미 구현되어있는 플랫폼인데다가, 많은 이들이 발전시키고자하는 열정을 가지고 있고, 하나둘 그 결과들이 나오는 추세니까요.
지금의 코인 가치는 BTC 침체로 인한 어쩔 수 없는 하락장의 여파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호황기로 추세가 전환된다면 STEEM/SBD의 가치가 가장 먼저 올라갈거라 믿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가격이 떨어지는 것은 제겐 오히려 기쁩니다. 로켓 탑승의 기회가 한번 더 주어지는 거니까요!
파워업하니 괜시리 기분이 좋아 주저리주저리 떠들었습니다. 😅ㅋㅋㅋㅋ
저는 이제 큐레이션하러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