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 핸드 드립도 내려마시는 공대생, 용욱입니다. 😁😁
어느덧 일주일이 또 지나가고 평온한 일요일이 왔네요.
어제, 좋은 분께 예쁜 마카롱을 선물받아서 오늘 아침을 먹고나서 핸드 드립 커피를 한잔 내려봤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자주 내려 마셨는데... 요즘은 일이 바쁘단 핑계로 이전처럼 자주 내려마시지는 못하네요.. 먼지만 쌓이는 핸드 드립 도구들에게 미안함을 느낍니다. 😅
완성된 커피 한잔. 이렇게 커피 한잔 뽑고 나면 제 작은 자취방에 구수한 커피향이 가득 차서 기분이 좋아져요. 오래걸리는 것도 아닌데... 자주 내려 마셔야지!
사실 오늘의 주인공은 핸드 드립 커피가 아니라 선물받은 마카롱이에요. 뒤에 우정출현한 카카오 스피커에 올라타있는 라이언. 저 친구처럼 생긴 마카롱이에요. 너무 귀여워서 어떻게 먹을까 싶었습니다.
그래도 먹는건... 먹어줘야 예의니까요..!
미.. 미안해!
근데.. 마.. 맛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