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쓰는 본격 가즈아 글임.
어제부터 프렉탈 파일럿 시작해서 간만에 무슨 게임할까 하다가 배그 모바일 나왔다길래 해봄.
생각보다 잘 만들었다는게 내 생각임.
조준 인터페이스도 나름 괜찮고 피시 버전을 잘 구현한 거 같음.
근데 이게 핵심이 아니고..
오늘 첫 게임했는데 치킨 먹은거 자랑하는 거임.
후... 이런 아재한테도 지는 아가들은 게임 접어야 하는거 아니니?
하지만.. 내가 생각해도 쩔었다...
같이 게임해요. 내가 캐리할게! (는 운빨 작렬한거..)
프렉탈은 하루 3시간씩 5게임까지 플레이 리워드를 받을 수 있으니 총 하루에 15시간을 해야지 최대로 받는다는 말임. 근데 프로게이머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15시간을 함??
방치형 게임을 하루종일 켜놔야 한다는 이야긴데, 그냥 적당히 하는게 좋을 것 같음. 근데 어짜피 게임할 거 조금 받는다는 건 좋은데, 하루종일 백그라운드로 계속 작동하는거라 앱에 대한 약간 믿음이 필요한 부분임.
나름 각 게임마다 통계도 나오는데, 근데 진심 하스스톤 하는 사람 나밖에 없는거임??
가즈아니까 이미지 줄이는 거, 마크다운은 귀찮아서 안하는거 용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