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리자드라고 합니다. 아직 스티밋이 어색하고 아는 것이
없지만
저의 무료한 삶에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곳에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힐링도 받고 정보도 얻고 공유하며 지내고 싶어집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수포자인 학생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알려주기 위해 노력하며 일적인
부분에서는 보람을 느끼고 생활하고 있지만 정작 내 삶의 질은 떨어지는
느낌이 가득한 상태였습니다.
학생들에게 계속 마음을 나누어 주어야 하는데 정작 저는 그 비어가는
마음을 채울 여유가 없어서 지쳐가는 도중 친구인(@hwan100)의 추천으로
스티밋을 알게 되었고, 전부터 블로그를 해보고 싶어하던 제게 스티밋이 활력소가
되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글을 잘 쓰지는 못하지만 글 쓰는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취미도 다양하게
많이 있습니다.
다만 그걸 바쁘단 핑계로 못하고 있지만 이젠 스티밋을 하기 위해서
다시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스티밋에 제가 쓰고 싶은 글은
수학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가 있으면 올려서 수학이 무조건 어렵고 복잡하고
싫어하는 과목이란 이미지를 바꿔보고 싶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좋아할만한
콘텐츠는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직업병이다보니 한번쯤은 써보고 싶은 글입니다.자연을 느끼고 그 모습을 사진 찍고, 맛집보다는 커피를 좋아해서 아름다운 자연
과 커피가 함께하는 여행을 좋아합니다. 그런 후기를 적어보고 싶습니다.
요즘 커피를 많이 좋아하시니 제가 알고 있는 정보를 알려드리고 싶습니다.보드게임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부루마블이나 루미큐브 같은 게임들 한번씩은
해보셨을 것입니다.
컴퓨터 게임이나 핸드폰 게임을 너무나 흔하게 접할 수 있지만 보드게임은
접하기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보드게임만의 매력이 있고, 저는 그 매력이 컴퓨터 게임보다는 더 긍정적이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보드게임이 70여종이며, 앞으로도 수집예정입니다.
하나씩 사진과 함께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보드게임의 대중화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잘 쓰지는 못하지만 제가 쓴 자작시를 올리고 싶습니다.
몇 년전 자작시 동호회를 운영할 정도로 시를 좋아해서 어렵다고 느끼는 시를 좀
더 가깝게 친근하게접근할 수 있도록 해보고 싶습니다.
가입해놓고 몇일 기다리면서 해보고 싶은 것들을 정리하면서 몇일동안 설레이고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는 글을 쓰고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그 행복을 설레임을 더 느껴보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 한번쯤 크게
호탕하게 웃을 수 있는 하루 되세요.
지금까지 유리자드의 가입인사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