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urizard(주노쌤)입니다. 얼마만에 휴식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오늘 출근인데 다행하게도 이번주 한주는 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학생들 만나서 점심 먹고 여유를 즐기다가 집에 왔습니다.
어제는 그동안 너무 뵙고 싶었던 @vimva 님과
@dmy 님과의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급속도로 진행된 급만남이였지만 3달만에 만나는
@hwan100 님까지 함께여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시험 스트레스로 인해 지쳐있던 제게 3분이 힐링을 해주신 것 같아서 너무나 감사하다고 다시 한번 마음을 전합니다.
인천에서 차를 가지고 출발해서 서울에 사시는 @hwan100 님의 동네에서 픽업을 해서 수원으로 이동했습니다. 비가 많이 왔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갔습니다. 저녁으로 샤브샤브를 먹기로 해서 샤브샤브집 앞에서
@vimva님과
@dmy님을 만나서 인사를 나누고 담소를 나누며 식사를 하였습니다. 두 분이 너무 이야기를 잘 들어주셔서
@hwan100님과 저는 이야기 꽃을 피운 것 같습니다.
2차로 들어간 커피숍 들어서자마자 커피향이 기분을 업시켜주었습니다. 그곳에서 커피를 시키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난 뒤 헤어짐이 아쉬워 3차로 맥주집에서 가볍게 맥주 한잔을 했습니다. 운전을 해야하는 저는 감자튀김에 집중을 하면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정말 편하게 두분이 잘 들어주시고 호응해주셔서 시간 가는지도 모르고 즐거운 만남을 가지고 온 것 같아서 연휴 시작이 너무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hwan100님 집에 내려주고 집에 왔는데 새벽1시가 넘었더군요. 그래도 너무 즐거운 시간이여서 피곤한지 모르고 미소를 지으면서 집에 온 것 같습니다. 두 분 준비하시는 시험 잘 하셔서 얼른 좋은 소식 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사진은 환님과 빔바님이 찍으셔서 사진을 올리지 못해서 아쉽지만 두 분이 올려주실꺼라 믿습니다^^>
저번 글에서도 변화를 생각해보았는데 수원 밋업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저도 삶의 변화를 주어야 할 것같다는 결론을 내렸고 제 생활도 스팀잇의 생활도 바꾸어보려고 합니다. 마음 먹은 것처럼 제대로 이루어질지는 잘 모르겠지만 시도를 해보려고 합니다.
운동 1시간
평일 5일만이라도 매일 1시간씩 운동을 다시 해야할 것 같습니다. 학원 일의 특성상 건강을 챙기지 않으면 금방 몸이 상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힘들다는 이유로 요즘 너무 운동을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공부
하루에 2시간정도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2)고등학교 수학
요렇게 다시 공부를 계획적으로 해볼까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틈틈히 스팀잇에 기록으로 남겨두려고 합니다.
일단은 이번주는 힐링을 하면서 재충전을 하고 다음주부터 달려보려고 합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아벨 포스팅 얼른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서 올리지를 못했네요 ^^
마지막으로 한달동안 @lighthil 대여해주신 1000SP 임대 기간에 종료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임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막판에 너무 바빠서 제대로 활동을 못해서 아쉽지만 좋은 경험이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yurizard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