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urizard(주노쌤)입니다. 어제 힐링모드로 돌변해서 밀린 잠도 자고 여유롭게 커피숍가서
@yoon 님에게 선물 받은 책을 아직도 읽고 있는중입니다.(워낙 책을 천천히 읽는 타입이라) 유시민님의 책을 읽으면서 굉장히 많은 것을 느끼고 있지만 그걸 아직 쏟아내기에는 내공이 부족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있습니다. 그 책을 읽고 나니 무언가 생각이 많아져서인지
@marginshrot님이 제안한 토론 글을 어제 밤에 쓰는 것을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오늘 퇴근 후에 다시 한번 도전해야 할 듯 합니다.
커피숍에서 한가롭게 책을 읽고 집에 가기 전 어김없이 코인노래방으로 향합니다. 노래 부르는 것을 엄청 좋아라 하는데 예전에는 혼자서 노래방 가기에는 금액이 너무 아까워서 거의 못갔는데 요즘은 너무 쉬운 일상이 되어버려서 갈때마다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못부른 노래지만 동영상하나 투척하고 갑니다. ^^ 오늘도 즐겁고 힘나는 월요일 되시길 바래보면서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