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urizard 입니다. 정신없는 한주가 지나가고 새롭게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주말에 비가 시원하게 내렸는데 비피해는 없으셨는지 걱정이네요 전 어제 새벽 비가 잠시 안오는 틈을 타서 여유롭게 노래를 들으며 산책을 즐겼습니다. 비가온 뒤 새벽 공기는 너무나 상쾌한 기분이 듣어서 놓은데 노래까지 좋아서 그 새벽에 코인노래방까지 다녀왔네요 목상태가 많이 좋아졌는데 어제 무리해서 다시 살짝나빠지긴 했지만 나름 힐링을 즐겼습니다. 영상을 찍기는 했는데 어제 너무 오바해서 불렀더니 엉망이라 올릴수가 없겠더라고요ㅠㅠ 근데 목보다 문제였던건 노래방에서 가사가 잘 안보이는것 같아서 지금 학원 출근해서 안경을 맞췄는데 눈이 저번 안경때보다 나빠졌다고 하네요 ㅠㅠ
크헐 거금을 들여 새 안경을 사서 가는길입니다. 비도 안오고 모처럼 세상도 너무 밝아보이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이번주에는 수학자 포스팅도 업데이트 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새 안경쓰고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 유리자드였습니다.
어제부터 필받은 노래 한곡 올려두고 갑니다 들어보세요. 제가 좋아하는 윤종신님의 '좋니' 입니다. 어제부터 무한반복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