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올렸던, 홀로 유럽 배낭 여행 중 기차 티켓 실수로 끊어서 기차역에서 노숙한 후 다음날 사진입니다..ㅎ
장소는 스페인의 서쪽 살라망카라는 중세 대학 도시입니다. 작년 6월 말에 갔던 지라, 폭염 고생 없이 지중해성 기후의 독특하고 거센 바람 때문에 후드티를 사입었죠ㅋㅋ 여자처자 고생한 것 빼고는, 도시도 아담한 크기라 대중교통 이용할 필요없이 걸어다니기 딱 좋았고, 인생 빠에야집을 찾았던 도시라 다시 한 번 가고 싶어요!
저번에 올렸던, 홀로 유럽 배낭 여행 중 기차 티켓 실수로 끊어서 기차역에서 노숙한 후 다음날 사진입니다..ㅎ
장소는 스페인의 서쪽 살라망카라는 중세 대학 도시입니다. 작년 6월 말에 갔던 지라, 폭염 고생 없이 지중해성 기후의 독특하고 거센 바람 때문에 후드티를 사입었죠ㅋㅋ 여자처자 고생한 것 빼고는, 도시도 아담한 크기라 대중교통 이용할 필요없이 걸어다니기 딱 좋았고, 인생 빠에야집을 찾았던 도시라 다시 한 번 가고 싶어요!